2017-08-31

시작일때 끝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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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2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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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 목요일 ...

 

이번달 7번째 출정을했다.

 

햇반으로 가볍게 아침겸 점심을 하고 12시쯤 강원랜드 도착~

오픈을 안한 다이가 너무많다.

나같은 사람에겐 정말 싫은 일이다.

마카오같이 많은 다이는 아니지만 그마저도 3분의1을 오픈을 안시키니 더욱 힘들어질수 밖에없다.

 

오후2시무렵까지 첫베팅을 못하고 산책겸 밖을 나와 차에돌아와 쉰다는게 잠이들었다.

심적으로 힘들었나보다.

일어나니 2시33분~

잠깐 잔것같지만 몸이 너무 좋아진것같다.

역시나 토막잠이 보약인가보다.

그길로 올라갔다.

 

4층 커미션다이에서 감이좋아 첫베팅 2만~

죽는다.

다시 5층~

음료수앞 10다이 3만~

죽는다.

이제 10만원 남았다.

 

다시 밖으로나가 산책을하고 애들과 통화도하고........

다시 4층~

슬롯앞 20다이 2만 ~

죽는다.

 

애들이 생각난다.

보고싶다.

그만큼 내 마음이 힘든가보다.....

 

오후 5시~

4시간 타임을 생바타임으로 하는데 오늘은 한시간 오바가됬다.

이기지도 못했는데 말이다.

 이제8만원 남았다.

 

담배한가치를 태우고 애들 생각을 정말 많이했다.

한심한 지금의 나의 모습까지~

 

다시올라간5층 그림이 너무 어렵다.

난 그림보고 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림을 보는 이유는 각 다이의 사람들의 칲의 동향을 보기위해서다.

그림이 어렵다는건 사람들이 많이 잃고 있다는것이고 오늘은 대부분 운이 없다고 생각되기에 참고만한다.

은료수앞 20다이 20분정도 관찰후 부부인지 아는 분들인지는 몰라도 나이드신 부부같은분들 잘 맞춘다.

따라가본다.

그분들의 운을 믿으며....

3만 ~

틀린다.

 

잘맞추던 분들이 내가 따라가니 틀리나보다.

그길로 나와소 집으로 향했다.

오늘은 정말 안돼는 날이다.

단한번도 이기질 못하고.....

오는길에 그냥 핸들을 놔버렸다.

하지만 내마음과 내몸은 다른가보다.

두손은 핸들로가고 눈은 지그시 떠지고만다.

애들에게 미안해서인지 내 자신이 더 살고싶어서인지......

 

그날은 소주를 8병정도 마신것같다.

새벽녘쯤 의식을 잃고 오늘3시쯤 깨어났다.

지금의 현실이 제발 꿈이었으면........ 아니라면 꿈이라면 제발 깨기를 바랬건만.....

너무 힘들다.

 

과거를 현실로 바꿀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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